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다 대출을 내서 삽니다. 그것까지 과장님이 걱정하실 건 없고 예산의 편성에 있어서 잘못된 점을 말하는 거예요. 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적어도 5 대 5를 하든지 30억 대 30억을 하든지 우리가 20억을 하고 경산버스가 40억을 하든지 이런 비율로 해야지 버스회사에 보조금도 아니고 재정지원금 도대체 얼마를 버스회사에 한다는 말입니까? 아까 행복택시를 말씀하실 때도 행복택시에 예산 투입될 때 마을버스 할 때 버스운송비 보조금 이런 게 줄어들 거라고 판단하고 더 큰 차가 들어가서 왔다 갔다 10명 이내를 실어 나르는데 있어서 유가 손실액 이런 것을 보조해주느니 차라리 행복택시든 택시든 마을버스 작은 버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그건 그거고 이건 예산이 더 투입되는 예산인 거예요. 줄어들어서 하는 부분이 아니고 지금 예산이 그렇습니다.
교통과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데도 마찬가지예요. 자원순환과도 더 예산이 오버되지 그 예산을 투입해서 전에 있던 예산이 더 낮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방만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버스정류장은 필요합니다. 적어도 경산버스에서 어느 정도 5 대 5도 아니고 6 대 4도 아니고 이런 예산을 어떻게 경산시에서 세운다는 말입니까? 근거도 없이.
그저 시민들을 많이 활용하니까 편리하게 해주기 위해서 경산시 버스 예산이 별로 없으니까 우리가 다 대줘야 한다는 말입니까? 아니잖아요. 적어도 어떤 근거를 가지고 하셨어야 하고 그래서 경산버스든 어느 운송업계에 우리가 끌려다닌다고 보는 겁니다.
이 부분에 예산에 대해서는 잘못 편성되었다고 판단합니다. 김인수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