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이 정류장은 경산버스에서 관리가 안 되면 혹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도 찾아보고, 두 번째 이 사업은 제가 판단할 때 그렇습니다. 경산시민들이 이용하는 정류장이 깨끗하고 대합실이 넓으면 좋잖아요. 그 점은 찬성입니다.
세 번째, 재정지원금이 들어가더라도 사람들이 쾌적하게 사용하고 경산버스가 그 정도로 해서 우리한테 협조해서 들어오는 것 같으면 저는 이 사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딱 하나, 우리가 기존의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과장님께서 좀 더 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이 위원님들한테 좀 더 대두되어야 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이해를 빨리 못 했거든요.
오늘 이야기를 듣다 보니 이 부분이 이해가 되는데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동부권역이 다른 지역보다 발전이 조금 더딘데 이런 부분은 우리가 챙겨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이 사업은 연령층이 자꾸 올라가는데 어른들이 휴식도 취하고 버스 대합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옛날 하양 쪽에 정류장이 없어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