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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259회 제2건설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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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중복지원이 되지 않느냐는 사실 작년 2024년 회계연도 본예산 할 때도 이게 이중 지원이 아니냐. 시내버스 전기버스 보조금을 교통행정과에서 별도로 주는 것에 대해서 문제 지적을 본 위원이 했던 기억이 기억납니다. 그런데 도비보조사업이라고 해서 반드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굳이 이렇게 중복 지원할 필요가 있어요? 관광버스회사가 버스를 구입하면 대당 지원금을 환경과에서 어느 정도 받습니까? 1억 정도 받지 않나요? 8400만원 받잖아요.

거기에 추가로 교통행정과에서 세워서 도에서도 누가 이런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추가로 5000만원을 더 주겠다는 것이 맞느냐는 거지요. 일반 시민들도 환경에 영향을 하면 일반 승용차도 더 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전세버스 사업자까지 줘야 되느냐는 거지요.

별도 환경과에서 주는 8400만원의 보조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추가로 왜.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