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말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예비비 말이 나와서 말씀드립니다. 어제 제가 마을세무사 문제를 말했다가 세무사 9분이 탈회한다고 말씀하셨다는데 오늘 대학 얘기하면 또 대학총장분들이 말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학의 공모사업들은 우선적으로 배정해야 하고 예비비는 남겨놔야 하고 시민소통담당관의 언론홍보비는 증액하고 편성해야 할 주민들을 위한 사업들은 삭감하고, 말이 됩니까?
위원님들 거짓말이 아니라 이것 와촌의 것입니다. 노란 것 4개가 확보된 것입니다. 2개는 제가 5000만원 재량사업비 준 것이고 남은 2개는 도비매칭 사업입니다.
시 자체 예산 1건도 없습니다. 지역구 의원을 엿 먹여도 어느 정도 엿 먹여야지 어떻게 이렇게 예산을 편성할 수 있습니까? 그래도 지역과 말해서 가지수를 많이 올린 것도 아니고, 각 동네에 한두개씩 한동네씩 우선순위를 정해서 한 것입니다.
예산서를 보면 기획예산과도 학교와 연계하는 사업이 얼마나 많습니까? 예비비 40억씩 하고 언론홍보비 모두 올려주고. 아무튼 예산편성 저는 단 1%도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렇게 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