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압량부터 시작해서 경산 쪽 영업정지를 자꾸 때리더라고요. 왜 그렇냐 싶어서 내가 물어봤어요. 그런데 책자를 하나 갖다 대놓고 이야기를 하신다고 하니 예를 들어서 그분들도 우리 지역에 운영하시는 분들인데 왜 기술센터에서는 팀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소장님이 전결로 해서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예를 들어 어느 특정한 품목을 잡아서 이런 식으로 하면 예방 차원에서 조치를 취하는 것은 제가 대찬성입니다.
왜? 우리 시민들이 먹기 때문에. 요즘 도축장 나가 보면 판매되는 것이 정확하거든요.
과장님이나 소장님은 그런 민원을 못 보지만 저는 그 민원을 여러 통 받았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우리가 규제보다는 예방을 해야 한다. 기술센터 인력이 없다는 것도 제가 알아요.
한 명이 어떻게 합니까? 공중보건의 한 명이 다닌다면서요. 저는 그 사람한테 맡겨놓는 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담당팀에서 한 분이 같이 움직여주셔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