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강용운 의원 발언
위원 타 지자체하고 그것을 비교해 보시겠어요. 관내 수의계약율 4개월 동안에 최악입니다. 지역경제가 그렇게 어렵다고 하고 자영업자들 그렇게 힘들다고 하는데 우리 구청에서는 그런 지역에 어려운 그런 업체들 거들떠도 안보았습니다.
이러한 계약업무가 우리 관에서 코로나 정국의 어려운 지역경제에 도움은 못될 망정 관외 보겠습니다. 보았을 때 금액이 5,000을 넘는 것은 어마 어마하게 많구요. 이러니까 70%가 관외로 나가는 겁니다. 1억 7,000, 8,200, 1억 6,000, 6억 5,000, 4억 8,000 이런 관외 수의계약들이 다 있습니다.
제가 어제도 5분 발언에서 말씀을 드렸어요. 관외로 나갔던 것 70억중에서 35억만 관내로 들어와도 어려운 업체들 숨통 트인다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각 부서에 거기 자율권을 주고 거기서 법령 위반이 아니기 때문에 제재할 수 없다 이 부분은요.
본위원이 듣기로는 이것은 정말 핑계밖에 안됩니다. 핑계밖에. 지속적으로 위원님들이 이것을 문제 삼고 구정질문, 5분발언을 통해서 문제 삼는데 그것을 의회에 이런 발언들에 대해서 위원님들 발언에 대해서 각 부서에서 전혀 신경을 안쓰는 거에요.
아, 이것 좀 심각하게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구나. 이런 심각성을 알았다면 이러한 4개월만에 이런 결과들은 안나와야 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결과가 말이 됩니까?
이게? 100억이 넘는 데서 그나마 일부 특정업체 빼놓고는 20억, 10억도 채 안됩니다. 일반업체에 돌아가는 게.
이게 무슨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입니까? 이렇게 해서 어떻게 주민들은 하고 소통하고 화합하고 상생한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지적을 하고 질의하면 그게 개선점을 찾아서 답변하시는 게 아니고 오로지 핑계입니다.
핑계.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업체별 리스트 되어 있나요?
안되어 있나요? 과장님이 대답하셔도 좋고 국장님이 대답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