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강용운 의원 발언
위원 수의계약 건은 항상 그렇습니다. 계속 같은 얘기가 반복되고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논란이 이어지고 하는데 이번에 제가 4개월치를 받아보았을 때 102억 9,000만원 되는 수의계약 중에서 관내가 32억 정도 되나요. 제가 받아보았는데 사실 지금같은 시기는 저희들 지역에 있는 어려운 영세 업체들 협동조합들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다른 제가 두달에 한번 씩 수의계약 내용을 체크를 했을 때에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이 관내 수의계약률이 엄청나게 낮았습니다. 어려울 때 지역하고 같이 상생하는 모습을 관에서 보여주어야 되는데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저는 이해가 불가입니다. 그마저도 32억 정도가 4개월 동안의 관내수의계약인데 그 마저도 한 업체에서 9억을 빼고 나면 20억 남짓입니다.
그 20억 남짓 중에서도 회전문 식으로 했던 업체가 또 하고 돌아가는 이런 것을 빼고 나면 실질적으로 관내에 어려운 업체들 힘든 업체들 협동조합들 하나도 혜택을 못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무과에서 어떠한 계약 당사자는 아니지만 이제까지의 제가 요구했던 부분들을 아실 겁니다. 항상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전체 관내 업체 데이터 베이스해서 각 업체에다가 나누어주고 거기에서도 걸러서 안 되면 관에 줘도 무방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그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계약시스템이 각 부서별로 사업별로 하고 있지만 재무과에서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