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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25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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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순득 위원님은 의장으로 계실 때 가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에 박주원 체육과장님때부터 말이 나왔었고 동부동 이광희 체육진흥과장님때 부터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랜 숙원사업이고 다 있는데 용성 게이트볼장만 하천에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왜냐면 부지를 못 구해서 그렇습니다. 부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자의든 타의든 게이트볼 회원님들이 불러서 가서 부지를 여러 곳 보고 왔습니다. 면 소재지 위주는 100만원이 넘어갔습니다.

평수가 500평이 있어야 하는데 적당한 곳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것도 양보를 해서 밑이지만 교통편도 편하고 그까지는 이동해도 되겠다하여 그쪽으로 얘기가 되어졌습니다. 이 사업은 시장님 뿐만아니라 전직 국회의원님까지 약속한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면 똑같은 복지과 아닙니까? 복지는 소외된 사람 없이 똑같이 나누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용성 게이트볼장 회원들은 소외되어 있었습니다.

여태까지 예산이 없어서 부지도 확보 못하고 시설도 열악하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철식 의원님이 도와주셔서 도비까지 받았는데 이것은 용성면의 숙원사업입니다. 과장님께서 더욱 이 사업에 집중하시고 국장님께서 도와주셔서 삭감되는 내용이 없도록 하여 조기에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자리를 다시 물색하러 다니면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야 하고 여러 가지 절차를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 자리는 게이트볼장 모든 회원이 공감한 자리이고 다른 자리가 있을 수 없습니다. 불만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 아시고 이 사업을 잘 해 갈 수 있도록 애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