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나이를 먹어가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웬만하면 우리가 스마트폰 어르신들 경로당에서 교육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불편함이 없을 거라고 보이기도 합니다. 어찌 됐든 사람은 더 편한 쪽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앱 쪽으로 택시를 부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계속 예산을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도 같이 할 때가 되었다 이렇게 보입니다. 마찬가지지만 소상공인들 지원책은 자꾸 줄어들고 이런 부분에 예산이 예를 들면 절감되지 않으면 재원이 한정되어있는데 줄여야 할 부분은 과감하게 줄이고 늘여야 할 부분은 과감하게 늘여야 할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을 우리가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리고 택시를 보면 카드결제 수수료 보면 국장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이 8억 4000만원입니다. 택시가 3억 정도 됩니다. 3억 조금 넘네요.
제가 볼 때 형평성이 좀 안 맞아요. 소상공인 수와 택시의 숫자 비율을 보면 금액적으로 보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은 8억 3000만원인데 택시는 3억이 조금 넘는 정도. 그래서 1인당 지원금액을 비교해보면 택시업계 카드결제 수수료 지원까지 해주는 부분들도 국장님께서 더 세밀하게 파악하고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