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도 마찬가지 장날만 되면 차가 밀려서 못 다니잖아요. 그래서 8대에서 내가 그걸 하기 위해서 3년에 걸쳐서 그걸 만들었는데 아직까지도 거기에 공사 시공한 사람이 적치물을 다 치우지 않고 끝마무리 쪽에 가면 아직까지 팔레트 다 재어 놓았습니다. 여기에 도로를 원활하게 사용하고자 해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불법주차를 차선까지 그어놨는데 해놨습니다.
만약 하양 호반과 우미린을 생각했다면 과장님 부서에서 정말 시장조사를 해서 검토를 잘했으면 과연 우미린을 해야 하겠느냐, 하양택지지구를 해야 하겠느냐, 조산천변에 교통이 아직도 장날에 가면 차가 잘 못 지나갑니다. 이런 것을 해소해서 거기에 설치해야 하겠느냐. 그래서 이 예산이 한 군데 4000만원 예산 올려놓은 것은 필요해서 한 군데 하지만 정말로 어디가 긴급한지 어디가 우선인지 한 번쯤 잘 검토해서 하셔야 하고,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 지역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그때도 한 번 이야기했지만 하양 조산천에도 차가 많이 밀려서 도로 개설하기 전에는 들어가면 한 시간씩 걸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래도 빠져나오기는 하는데 앞으로 이런 사업을 하실 때 시장조사를 잘해서 경산시 전반적으로 어디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고 어디가 우선순위인지 잘 판단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