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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278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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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위원입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했었는데요. 이게 뭐냐 하면 자원순환과 생산문서대장 1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고 국장 이상 결재문서 받았습니다.

총 건수는 277건이었고요. 그런데 문서를 보니까 274건이에요. 3건이 빠졌어요.

빠진 것을 보니까 문서번호가 10637, 1743, 4501 이것 갖다주시고요. 뭐냐면은 2020 환경미화원 하절기 근무복 구매 관련해서 있고요. 그 다음에 폐기물 무단투기지도단속분야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임용연장계획 2건은 그러니까 1743이랑 4501는 똑같은 제목이에요.

문서등록대장상에는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서요. 그것을 갖다주시고요.

지금 보면 그린모아모아사업에서 별도로 나누어주신 유가품 관련해서 지금 작년 대비 증가는 2,163톤이 증가하고 3,000만원 매출액이 줄었다라고 이렇게 나와있는데 본위원은 여기서 유가품에서 재활용부분 저도 불광동 빌라에 살다보니까 다가구 주택에 살다보니까 차량들이 왔다 갔다 수거를 해갑니다. 차량들이 수거해가는데 수거방식에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그냥 재활용하는 날은 재활용봉투를 그냥 집어던져요.

집어던져서 돌아가는 것으로 이렇게 돌리더라고요. 정확하게 명칭은 모르겠습니다마는 병 깨지는 소리가 엄청나게 들려요. 그게 비단 불광동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갈현동도 그럴 것이고 응암동도 그럴 것이고 그것은 재활용을 위해서는 차량이 온전히 실을 수 있는 차량이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고 무작위로 던져서 하는 그래서 병이 많이 깨지는 이런 상황도 벌어지고 있고 박스도 마찬가지이고 다른 재활용 가능한 것들이 그렇게 하다보니까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어진다.

그러다 보니까 양도 줄을 뿐더러 가치가 없으니까 당연히 금액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지금 그것은 4개의 업체에 분명히 얘기를 해줘야 될 것 같아요. 재활용을 재활용 가능한 차량에 실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다 그냥 일괄적으로 생활폐기물 실을 때 같이 실어버리는 그런 형태들이 나온 단말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재활용으로서의 가치는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