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김인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하여튼 과장님 소장님 수고는 하십니다. 상임위에서 안 해 줬으면 이런 결과가 없었는데 이런 일까지 왔습니다.
위원장으로서도 잘못된 데에 통감을 느낍니다. 대구대가 아시다시피 상임위에서 집행부에서 동의가 없는데도 해준 게 파크골프도 해줘서 경산시가 대구대한테 뒷발로 차였습니다. 그것만 봐도 다 아시잖아요.
우리가 돈을 줘서 대구대 안에 파크골프장을 건립하고 운영권도 자기들이 갖도록 해줬는데도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 건은 대구대에 건물을 짓고 하는 문제를 2022년도 양재영 위원님 말씀대로 조건부로 집행부에서 책임지고 한다고 해서 또 집행부가 하는 일에 의회에서도 동의를 해줬어요. 그런데 지금 결과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방금 말씀대로 누군가 한 사람이 앞에 막아서면 일을 못 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왔는데 명확한 것 없이 현재 구두로 이야기했다? 지금 구두로 해서 될 일입니까?
개인 대 개인 상대입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그 부분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한 일이기 때문에 그것도 그렇고 전체적인 의회의 일이니까 지금 대구대로 가시든지 총장님 만나오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 사업은 안 하는 게 맞습니다.
만약 해서 거기에서 못한다고 하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겁니까? 이 부분은 점심 식사하시고 상임위가 열리니까 오늘 중으로 갔다 오셔서 결론을 가져오십시오. 삭감해서 보류하든지 어떤 방법을 찾아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과장님이나 소장님은 퇴직하면 그만이다 생각할지 몰라도 그건 아니잖아요. 한 번 더 상임위원장께서 대구대에 직접 찾아가라고 했으니 점심시간에 가셔서 결론을 받아오든지 문서로 받아와서 상임위에 제출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