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소장님, 윤기현 위원님이 답답해하시는 부분은 이것 예산 세울 때 세세한 계획서를 가지고 오셨어야 해요. 그리고 저는 반대했습니다. 커피숍이 들어온다고 했거든요.
안된다고 했어요. 싸게 해서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할 수 있게 한다고 했을 때 요즘 커피 저렴하게 안 먹는다. 경치도 좋고 주차하기 넓고 편리한데 가서 먹는다 거기에 주차장도 안 되는데 커피숍은 더더욱 안 되고, 처음 새로 오픈할 때부터 그전부터 제가 있지 않았습니까?
계속 실패했어요. 사람 하나 없어요. 농업인도 안 와요.
그리고 농업경영인사무실에 경북도행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매상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것을 다시 새롭게 리모델링해서 하겠다고 해서 그때 의견들이 분분했습니다. 그런데 농업 쪽에 계시는 의원들이 계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그분들에 의해서 해보겠다고 해서 의원들이 할 수 없이 찬성했습니다.
할 때부터 문제점이 많았어요. 다른 행사 있으면 거기 주차할 데가 있습니까? 없다고 했어요.
그리고 커피숍 1000원 2000원 싸게 한다? 누가 요즘 싸다고 거기에 가서 먹습니까? 모든 문제점을 안고 시작한다고 했으면 이 예산이 이렇게 있으면 안 되고 그리고 대형 마트가 있다 로컬푸드장에 누가 오느냐?
저희가 집행부에 일을 못 하게 하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한다는 전제하에 항상 시작하는데 이 사업은 그게 아니었거든요. 윤기현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고 저 반대의견 아마 속기록에 다 나와 있을 겁니다.
그게 아무것도 안 되고 어떤 게 더 잘되는지 리모델링 보고 다니고 있다? 사업성이 없어서 안 한 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인건비 적자 볼 때부터 시작하는데 인건비를 어디에서 줍니까?
그래서 안 하는 거예요. 우리가 예산에 문제점이 있어서 이럴 때는 현실을 직시하고 도저히 안 되는 예산인 것 같다든지 시작해서 첫 달부터 적자 나면 운영비를 시에서 해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