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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259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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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석 때, 설 때 형식적으로 장보기 행사를 했다면 어제는 연말에 시장님이 소상공인이 어려울 때 행사를 해서 의미가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루가 아니라 지속 가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국과장님들께서 그에 대한 대안이 나와야 하고 우리 시가 스마트시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행사위 쪽에서는 디지털정책과나 미래전략과에서 그런 부분을 시행하고 있고 건설안전국에서는 도시과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가 올 당시 20년도에 경산만의 토탈 앱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5분 발언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선제적인 행정에 대해서 대구의 살피소 등의 예를 든적이 있습니다. 스마트도시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상공인들까지 넣어서 만들 수 있는 부분이 통합적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지속 가능하다고 보고 저 역시도 어제 재래시장을 가서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았을 때 대형마트나 중견마트에 비해 재래시장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주문, 배달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재래시장이 지속 가능하지 않게 보입니다. 스마트도시를 만들 때 재래시장을 위한, 경산의 소상공인들을 위한 토탈 앱을 같이 국에서 협조해서 만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퇴직하시기 전에 후배 공무원들에게 만들어보라고 말하고 퇴직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