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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0회 제1사회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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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마무리 한마디 하겠습니다. 왜냐면 초점이, 국장님 본 위원이 말하는 것은 아웃렛이 성공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위원들이 걱정하는 것은 그때 용역을 말씀드렸던 부분이 주변 상가들이, 상가들로 인해 아웃렛을 발전시키려고 해서는 안되고 아웃렛은 고유의 아웃렛으로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주변의 상가들이, 경산시 전체 소상공인이나 경산오거리나 영대의 분들이 거기에 밀려서 사업이 제가 볼 때는 상권 이동이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부문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알파시티도 생기고 하양, 와촌에 생겼을 때, 용역이 아웃렛이 성공할 수 있는 용역으로 갔으면 좋았다는 것이고 주변 상가들은 기존의 경산시민들을 보호하는 입장에서 방향을 다르게 용역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당연히 아웃렛은 총동원해서 해야지요. 그 반면 상권 그쪽으로 옮겨갈 부분이 크다 그것을 말씀드려서 용역할 때 그 부분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것이 그날도 말했던 부분입니다. 아웃렛의 평가절하가 아니라 상권의 이동으로 인한 혹시라도 시민들 소상공인의 피해가 있다면 대책을 하고 그 부분에 용역의 방향을 바꿨으면 했던 것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