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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0회 제1사회위원회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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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전국적으로 잘되고 있는 아웃렛을 보면 평수가 여주점 같은 경우 전국 전체에서 오고 있습니다. 그곳은 13만 7000평입니다. 건평이 1만 6000평 정도 됩니다.

그렇다면 그 넓은 곳에 하는 부분에서 작년 매출이 7950억입니다. 시지에 들어오는 알파시티 롯데는 9만 1000평입니다. 건축 면적의 대부분인 1만 5000평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상권이 서부2동, 서부1동, 중산지구, 북부, 압량 모두 시지로 갑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교통편리하고 더 많고 아웃렛이 경산에, 예를 들어 가까이에 있는 기장에 없는 것이 경산에 있겠습니까?

그리고 상권이 어설프게 어떤 이동이 그쪽으로 가면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일어납니다. 기존에 있는 경산상권 경산오거리, 영대 부분, 구가지 상권들은 그대로 있지만 새로 유입된 사업자들이 상권을 차지합니다. 임대료 비싸고 여기를 처분하고 그쪽으로 가기 쉽겠습니까?

그러면 상권의 이동으로 경산은 자멸합니다. 우리 도시가 80만, 100만, 150만 정도 되면 다릅니다. 영역별로 거기까지 가지 않고 주위에 갈 수 있지만 시지 9만 1000평이라는 큰 아웃렛이 들어오는데 주위의 상권으로 아웃렛을 할 수는 없습니다.

성공하겠습니까? 경산시민뿐만 아니라 집행부 모두의 과제이고 숙제입니다. 누가 이것을 나몰라라 하겠습니까?

그렇다면 시장성을 볼 때 3만 5000평에 용적률을 높인다고 해도 따라가겠습니까? 13만평에 1만 5000평씩 하는데. 9만 1000평에 건평을 1만 5000평을 합니다. 3만 5000평에 실질적인 평수가 몇 평 되겠습니까?

그안에 들어 올 수 있는 상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용역에서 실망했던 부분이 주위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빵집, 떡볶이집 이런 것으로 되지 않습니다. 아웃렛에 가면 보통 한두시간씩 가서 몇 시간을 돕니다.

그리고 한두시간 옵니다. 문제는 경산 오거리나 영대, 제가 가까이에 있는 곳을 말합니다.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러면 물건 하나를 사기 위해서 비오는 날 멀리 주차를 하고 그곳을 가지만 경산시민 입장에서 아웃렛이 생기면 시지에 엄청난 것이 생겼습니다. 주차하기 편하고 그곳에 가면 물건 하나를 사도 돌아다니면서 커피도 먹고 점심도 먹을 수 있다면 상권이 그쪽으로 이동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경산오거리 상가 붙어 있는 곳을 비맞고 가서 사겠습니까? 이 부분이 숙제입니다. 쉽게 3만 5000평에 지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세심하게 들어가야 하는데 그날 용역도 마찬가지이고 어떻게 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매출현황을 봤습니다. 대지에 비례합니다. 사업에, 국장님도 계시지만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과장님이 질의답변 하는 것은 책임을 지고 있는 부서이기 때문입니다.

국장은 그 국의 과장들을 수합하여 여러 가지 사업들의 평가를 듣고 검토한다고 보고 실질적인 것은 과장님이지 않습니까? 시장님께서 국회의원도 마찬가지이고 시민들도 어떻게 되는지. 800만명이 경산의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많이 잡는 것을 말할 수 없지만 나눠봤습니다. 하루에 2만 2000명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할 때 실질적이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것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장님?

우리 시에서 욕심나고 꼭해야 하는 사업이지만 해놓고 나서 경산시의 물먹는 하마같이 정말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습니다. 질책의 부분이 아니라 함께 의논하여 다방면으로 검토해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까 손말남 위원님 혼자 계실 때 산건위 위원장으로서 책임감을 느꼈지만 행사위 위원들이 산건위에 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오늘 봐도 일년에 한두번밖에 못보지만 산건위쪽은 위원님들 모든 민원이 산업건설쪽입니다. 각 지역의 구석구석, 도로 농로 그렇다보니 많은 접촉을 해서 소통이 됩니다. 행사위는 그렇지 않습니다.

어찌됐든 이런 사업들은 행사위, 산건위를 떠나서 의견들을 수합하고 같이 해나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다음 이 자리에 있을지 없을지 모릅니다.

그것은 알 수 없지만 이어서 가야 하는 사업이라면 책임감있게 다각도로 하여 경산의 상권이 죽으며 할 수 있는 것은 배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사람들이 그쪽으로 못움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