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연구를 많이 해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출산장려금만 많이 주면 해결되나 그것도 아닐 것 같고 시의 정주 여건을 생각할 때는, 주변보다 장려금을 더 많이 준다면 아이는 경산에서 낳고 키우는 것은 인근으로 가거나 그런 것들에 대한 다각도의 고민이 필요합니다. 초중고교 들어갈 때 지원하는 방법도 우리가 이제는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첫째아부터 금액이 10만원은 현 시대에 낮은 편인 것 같습니다. 얼마전 설날 때 세뱃돈 얼마나 주십니까? 요즘 5만원, 10만원 주지 않습니까?
아이들 세뱃돈 주는 정도로 출산장려금을 준다는 것이, 지금과는 맞지 않는다.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실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아에서 그렇게 차이 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30만원, 둘째 30만원 이런 식으로 가도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오히려 출산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법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