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토지정보과에 자료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행정복지센터가 책자에는 남부동이 올라와 있지만 행정복지센터라는 것은 국장님이나 과장님 생각에는 민원인들이 편한 것이 최고이지 않습니까? 지역 유지들이 편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민원인이 편해야 행정복지센터이지 유지가 편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례로 들어보면 저도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저도 진량파출소를 이전하고 싶고 마음이 있습니다.
요즘은 건물도 많이 나옵니다. 2층으로 지어서 직원들 빽빽하게 앉아서 근무하는 것보다 4층 짜리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 상당히 쉽고 업무 효율도 있고 민원인이 다가올 수 있는, 주차 때문에 말을 많이 듣다 보니 진량읍 사무소도 유료화로 바꾸었습니다. 계속하는 것이 민원인에게 불편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민원인들 입장으로 역발상을 하면 주차장을 만들어놓고 주민들이 사용하지 못한다면, 돈 받는다면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만들지를 말든지 아니면 택시정류장, 버스정류장을 앞에 만들어줘서 버스타고 올 수 있게 하든지. 앞으로 복지센터는 차라리 기금을 조성하기보다 건물을 하나 매입하여 기존의 주차시설을 사용하고 직원들 근무요건 편하게 하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