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길 때마다 저도 가슴이 아팠습니다. 선제적으로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CCTV는 예방이지 않습니까?
잡기보다 예방하려고 설치하는 것인데 초등학교 앞을 가보면 녹색 할 때도 그렇고 나가봅니다. 그러면 어떤 CCTV는 학생이 나오면 학생이 갈 때까지 CCTV 화면이 따라갑니다. 관제에서 볼 것 아닙니까?
아이를 모니터가 따라가면서 가는 것을 잡아주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학교를 가면 CCTV 카메라가 없습니다. 진량에도 초등학교가 읍치고는 많습니다. 5개인데 체계적으로 똑같이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이들은 소중하지 않습니까? 예방하는 차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느 학교든 카메라가 있어서 따라가고 어떤 학교는 고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느 학부모가 보더라도 아이가 활동하는 것을 잡아주는 것이 낫지 계속 서 있는 것보다 안 낫습니까? 초등학교를 기준으로 봤을 때. 기존 CCTV는 괜찮은데 그런 점에서 대응책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