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 명단을 보면 특별하게 우리가 평생학습과 교육, 여러 가지가 있으면 학부모들, 중장년층, 어르신 주민자치가 구성되면 좋은데 전체적으로 경산시를 보면 진량도 그렇고 주민자치위원이 모두 단체장입니다. 단체장으로 주민자치위원을 또 만들면 지역의 무슨 주민의 추진협의회 있고 주민자치 있고 인원이 똑같습니다. 그러면 업무의 효율성이 없습니다.
발전협의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주민자치위원회도 똑같은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과장님, 국장님 말씀하셨지만 경산시로 보면 에너지가 소비되고 행정이 가면 주민들은 따라오라고 인식될 것 같습니다. 주민자치 위원회는 지역에 필요한 것, 학교가 있으면 학부모 회장도 넣고 청소년 선도부도 넣고 중간에 넣어서 해야 의견이 수립되는데 회의 들어가면 끝납니다. 단체장들은 항상 보니까, 이것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