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260회 제3사회위원회2025-02-18

윤기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 국장님한테도 한 이야기가 그런 부분인데 제가 말을 전달을 잘못한 것 같아요. 어차피 주민공모사업으로 추진했을 때 이 사업이 진행되잖아요. 왜 이런 헛돈을 쓰느냐는 거예요.

이걸 어르신복지과에서 하지 말고 전체적으로 경산시 의원님들도 참여시키고 전체적으로 참여시켜서 명복공원 시설에 대한 건립방안을 만드는데 우리가 어떻게 해나가서 그래도 시민들이 그렇다 이렇게 만들어 나가면 장소가 안 정해졌는데 용역 아무리 넣으면 뭐 합니까? 다른 데 용역했는데 그게 자꾸 멀어지니까 용역을 만드니까 2년 3년 4년 5년 계속 늘어나니까 안 되는 거예요. 경산시 전체적으로 문제가 되면 위원회를 만들어서 이걸 추진하면 어떻겠느냐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의견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서 과장님 이것 어르신복지과가 일 못 한다는 것이 아니고 이런 과중한 업무까지 어르신복지과에 주면 이걸 어떻게 다 푸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 이 사업이 가능하다 아니다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리고 우리가 출발한 것은 대구시민들 한정 시행한다는 언론보도에 시민들이 불편을 겪으니까 이야기가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2월에 확 줄어드니 지금 이용하라고 하거든요.

어제 저녁에 들은 이야기입니다. 1회차 10회차 11회차가 지금 들어간대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