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제가 이 자리에서 짧게 이야기했지만 우리시에서 관여 안 하면 적자는 지금과 똑같습니다. 우리 상임위인데 산건위 위원들이 자꾸 질의해서 제가 답변하는데 인원이 원래 150명이 220명이 되었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경북대병원에 맡겨놓으니까 적자가 나더라도 시에서 보조해주니까 경북대병원은 아무 상관 없어요.
적자 나면 시에 손 내밀면 됩니다. 이런 현상이기 때문에 시에서 관여를 안 하고 계속 계약만 해서 적자난 부분 예를 들어 30억 적자가 나면 30억 대줘야 하잖아요. 맞잖아요.
그런 현상이기 때문에 시에서 설사 병원이 다른 데로 옮겨가지 못하니까 경산에 있으면 경산에서 만약 계약하면 시에서 강력하게 인원이나 모든 것을 관여 안 하면 경북대병원에 맡기면 보십시오. 적자 나면 나는 대로 시에 매년 올라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6월에 계약 준비하실 때 잘하셔서 상임위에 어차피 의회의 득을 해야 하잖아요.
준비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