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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0회 제3사회위원회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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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환영합니다. 보통 복지국은 정부의 정책이나 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이라 저희가 크게 질의할 것은 산건위에서 없고, 경북재활병원 국장님이 대답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제가 지켜보고 경북대학교병원과 간담회할 때도 참여하고 계속 했었는데 그 당시에 거점재활병원이 전국적으로 5∼6개가 있었는데 그때 거기도 다 적자를 보고 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렇지만 경산시의 의료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재활병원의 필요성을 그때 엄청 공감해서 국비도 받고 이게 지어졌는데 그때 운영비 5년을 우리시에서 적자분을 대주고 그다음부터는 경북대병원에서 할 수 있는 자율적으로 하는 그런 부분이 있었고, 지금 보니까 외래환자가 하루에 123명 입원환자가 108명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직원이 212명이에요. 환자가 하루에 231명이라는데 어떤 문제가 있었냐면 너무 방대하다는 의료진들 현재 같은 의료진들 병원 내부 말고 밖에 있던 분들의 이야기가 이거였거든요.

본인들 병원 같으면 의사들이 이렇게 안 한다. 우리가 건강검진을 가보면 황제 건강검진이에요. 너무 넓고 쾌적한 환경에 하러 다니거든요.

시기적으로 굉장히 밀릴 12월 빼고는. 그런 부분과 외래환자 123명은 개인병원 잘 되는 정도에요. 이런 많은 인원과 큰 병원에서 123명 정도가 하루에 올 수 있다는 것은 이건 굉장히 적자 폭에 있어서는 불을 보듯 뻔한 거고, 문제는 내년에 우리가 지원에 관한 계약이 끝나지 않나요?

올해 6월. 그 뒤에 우리가 어떤 식으로 대처하는지 궁금하고, 그다음에 재활병원이라는 데가 경대병원에서 초창기에 할 때 우리가 응급실부터 평소 진료할 수 있는 것을 해달라고 했을 때 안 했던 이유가 재활병원 같은 경우에는 수술이나 긴급을 요하는 부분은 경대병원에서 다 수술하고 재활하는 환자들만 오기 때문에 의료보험 적용을 하고 그때 벌써 우리가 흑자를 볼 수 있는 조건은 아닌 상태에서 이게 지금 시작이 되었잖아요. 그걸 우리가 리스크를 안고 이 병원을 시작했는데 이 병원에 대한 운영권도 경북대에 있었고 조건들이 도비 국비 시비도 많이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병원을 우리가 포기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다른 데는 다 적자 폭으로 병원 자체가 운영이 안 되는 데도 많아요. 그런 상황에서 특히 계약이 만료되는 시기고 이게 아마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되거든요. 예를 들어 경대병원에서 우리가 운영비 지급 기간이 끝났으니 그만두겠다 안 하겠다 이럴 경우도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부분이라 경산시의 대처가 중요한 시기기도 하고 계획이 어떤 가도 궁금하고 어찌 됐든 시작할 때 우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시작했던 부분이고 도에서 경북재활권이잖아요.

거점이기 때문에 도비를 우리가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방안과 내부적인 인원 부분이 231명이 하루에 하는데 212명의 직원이 있다는 것 자체가 운영상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복합적인 것 검토를 충분히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저희 위원회가 아니다 보니까 이 부분이 궁금해서 계약이 만료되었을 경우에 지금 어떤 계획인가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