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지금 어쨌거나 재활용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심각한 문제이기는 한데 누가해도 해야 될 부분이기는 한데 좀 더 운영에 있어서 좀 더 체계적이겠지만 그래도 좀더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 돈 다 줘가면서 판매대금도 다 가져가고 예산도 다 투입하고 그래서 1년에 한 40억이상 투입이 되는 그런 상황인데 좀 경영을 잘할 수 있는 분이 하시는 게 어떨까? 지금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04년부터 계속 이렇게 하셨던 분이 16년 동안 했는데 계속 예산은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좀더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다음 달에 공고를 해서 누군가가 들어온다면 좀 변화가 있을 수 있겠지만 운영하는데 있어서 어려움도 많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좀더 적극적으로 변화를 주려고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