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강용운 의원 발언
위원 여기가 크니까 그것은 과장님 알겠는데 의혹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해소가 안 되는 부분이 그런 것입니다. 여기 재활용 집하장을 운영함에 있어서 시설비 무슨 거기서 발생되는 하자가 생길 수 있는 비용들은 전부다 구에서 지원을 다 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운영업체는 예를 들어서 고용을 전제로 하는 위탁업체가 운영한다면 특별하게 거기에서 어떤 노하우나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왜냐 하면 고용인력만 그대로 승계를 하고서 위탁업체가 바꿨을 경우에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굳이 지금 보면 한 업체가 오랜 장기간동안 이렇게 했을 때는 그것은 어떤 특혜성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사안에 따라서 보는 관점에 따라서 그것은 다를 수 있다고 보는 거에요. 그러면 이런 부분은 한번 쯤은 변화를 줄 필요가 있지 않냐?
왜? 저희가 거기를 방문했을 때 상당히 열악했어요. 열악 했고 위험했어요?
위험했고 그리고 그 정도가 하절기 되면 굉장히 더 심각한 지경이고 이게 일하시는 분들의 건강까지 상당히 염려될 정도의 이런 부분이에요. 과장님은 자꾸 실적이 좋다, 재활용율이 전국에서 그래도 좋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사실 그런 환경에서 그렇게 만들어냈다는 자체가 정말 어떻게 보면 한편으로 좋은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노동력을 쥐어 짠 것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는 거에요. 그렇게 볼 수 있잖아요?
충분히?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다 문제점이 나중에 될 수 있도록 판단했을 때는 위탁업체 선정도 조금 신중을 기해서 조금 더 어떤 운영 자체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본위원은 하게 되고요. 컨소시엄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업체를 주지 못하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