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하면 그나마 수도작을 하시는 대농들은 기계라도 지원받는데 용성에 보면 다 연로하신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은 사실 땅이 있어서 그냥 한 로트 두 로트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많던데 과수농가들은 박스든 뭐든 지원사업에 참여를 많이 하고 있던데 수도작 농사하시는 분들은 쌀이 남아도니까 경쟁력도 없고 지금 수도작이 남아있는 데가 압량 진량 하양 와촌 일부 있고 용성밖에 없어요. 남천 남산 자인 같은 데는 없던데 못자리 흙 같은 경우에도 앞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대농들은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소농들은 시에서 위탁해서라도 수도작 모를 키워서 공급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을 시에서 육묘장을 하나 크게 지어서 각 농가에서 어려운 분들은 시에서 일괄로 해주시는 그런 사업도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