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묘목 특구가 진량 하양 쪽에 있다 보니까 제가 하나 말씀드려야 하는데 물론 업무보고 시간이지만 이런 기회에 이야기 안 하면 못할 것 같아서 한마디 할게요. 종묘 산업과 종묘 연구가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 상당히 잘 진행되고 있고 농원에도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전체적인 지역에서 흐름을 보니까 사과 묘목은 상당히 잘되고 있는데 그만큼 종묘 연구에서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호응도도 좋고 전체적으로 제가 한 번 이야기할게요. 올해 신비 나무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이제 좀 맞춰지는 것 같아요. 사과가 지금 몇 년 계속 올라가잖아요.
좋잖아요. 사과만 좋은 것이 아니고 하여튼 복숭아도 조금 더 연구해서 복숭아도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작물이 나와야 하는데 그 부분도 사과 정도까지 개발해서 연구팀에서 좀 더 노력하셔서 복숭아도 센터에서 만들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