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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0회 제3건설위원회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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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안 되어서 반납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다시 추진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위원들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도 이겨 먹었잖아요.

박길로 과장, 소장님이 책임지겠다고 하셨지요? 산건위에 쟁점이 1년 동안 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확인하면서 이번에 이게 추진이 안 될 것 같으면 추경에 전체 이사회하고 다한 뒤에 하자고 몇 번을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모든 자료를 가지고 통과가 못 될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렸는데도 불구하고 두 분이 이 자리에 찾아와서 된다고 하셨잖아요.

총장 이사장이 문제가 아니고 이사도 문제가 아닙니다. 집행부에서 이걸 하겠다고 되지도 않는 일을 지금까지 끌고 온 거예요. 황당한 결과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대구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어떻게 이런 문구를 씁니까? 어떻게 책임을 지시겠어요?

위원들이 이 자리에서 수십 번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소장님께서 박길로 과장과 우리들에게 이게 마지막까지 안 되면 책임지겠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와서 할 수 없다는, 통과가 안 된다고 하는데도 통과된다고 자신하신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업무보고에 이 부분은 처음 공식적으로 듣습니다. 양재영 위원께서 가볍게 질문하셔서 제가 지금 하는 겁니다.

김인수 위원 정확하게 판단하고 질의했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위원들한테 했던 부분에 대해서.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