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병원장 빼고 그러면 하루에 한 의사가 15명 진료합니다. 의사 한 사람이. 통상적으로 일반 병원을 운영한다고 하면 의사 한사람이 개인 병원에 15명 진료하면 내일 당장 문 닫아야 합니다.
맞지요? 123명이 보통 병원의 입원환자도 외래진료를 받으면 외래환자로 칩니다. 입원환자가 아니라요.
그것 포함하여 123명 같은데 의사 8명이 하루 15명 진료합니다. 그리고 수의탁계약서를 잘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채용할 때는 분명히 갑과 을이 대등하게 협의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협의하여 채용해야 하는데 현재 협의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160명 정도의 직원이 있었는데 현재 212명까지 되었는데 이에 대해 제동 거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의원들만 목소리 내어서 적자다 말했지 집행부에서는 강구책이 없습니다. 2월이면 다른 권역별 재활병원은 도에서 돈을 지원받지 않습니까? 우리만 못 받지 않습니까?
이것을 경상북도에 말해서 금액을 떠나서 적자분에 대해서 아니면 1년에 1억을 받든 5억을 받든 명시를 하면 경산시도 좋고 위원들도 그렇고 집행부도 그렇고 무엇을 했다는 것이 있는데 현재의 상태는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제가 아까 왜 부시장님 불러서 물으려고 했냐면 부시장님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경상북도와 가교 역할을 해서 도에 지원금이나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현재 위원들이 아무리 요구를 해도 안 됩니다. 이틀 뒤면 4월 1일인데 4월 1일 되면 경대병원에서는 무조건 이 약속을 지켜달라고 합니다. 통과는 무조건 시켜주는데 5월까지 있어달라고 해도 안 된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은 여기에서 무조건 통과해야 할 입장입니다. 적자 나고 안 나고는 차후의 문제이고. 방금 말씀대로 35억 5년간 적자가 난다고 말 하셨는데 이것은 그때 되어봐야 아는 내용이고.
수위탁계약서를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읽어봤습니다. 모든 것이 갑과 을이 협의하여 채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병원에서 직원이나 간호사를 채용하는 것을 일일이 터치할 수는 없지만 의사 정도를 채용할 때는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상의해야 하는데 그부분이 전혀 안되고 있으니 결과가 인원이 212명까지 간 것 같습니다.
위원들이 재활 병원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집행부가 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지 위원들이 적자난 부분을, 여러분이 적자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재활병원에 인원이 있으면 어떤 방법이든지 본인들이 적자가 안 나도록 활동을 하든 방안을 가져와야 하는데 위원들에게 자료를 가져온 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적자난 부분에 앞으로 어떤 자구책을 가져온다든지 자료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제가 말하는 것은, 위원 되고 이 병원에 대해서 누차 말했기 때문에 결과가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2월에 올렸다면 어떤 방법이든 도에 말해서 부시장님이 말하든지 시장님이 말하시든 다른 권역재활병원은 다 지원받는데 우리만 못 받는데 문제가 있다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된다고 생각합니다. 통과하고 나서라도 추후 도와 협의해서 안이 있으면 한번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