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제가 마무리 하겠습니다. 저는 위원 되고 나서 재활병원에 대해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인사 문제에 대해는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업무보고 때 저에게 말씀하셨지만 작년 연말에 경북대병원에서 재계약 여부를 통보했지요? 중간에 자체 심의한다고 하여 시간이 늦어졌고 4월 1일이 정확하게 3개월 전이지요? 저도 이문제 때문에, 물론 경북대 병원을 하기는 해야 합니다.
할 병원도 없고요. 그런데 그전에 위원들이 적자 부분에 대해서 많이 논의했었는데 지금까지 특별하게 자구책이 없었습니다. 담당 과장님이 바뀌니 업무도 연속성이 안 되는 문제도 있었고, 이 부분은 2월 정도에 의회에 올렸으면 한번정도 면밀히 검토할 시간적 여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검토할 여유가 없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오전에 경대재활병원 쪽에 연장해 주는 조건 하에 5월까지 자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도록 연장해달라고 하니 안된다하여 어쩔 수 없이 오늘 결과를 내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의회에 2월에 올려서 의회의 의견을 들어보고 좋은 안건이 있으면 그에 대해 검토해보고 그렇게 해서 안 되면 오늘 같은 날 와서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보니 이렇다고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데 결과가 없습니다. 바로 통과해야 합니다. 의사가 8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