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방금 말씀드렸지만 적자폭을 시민들 세금으로 메꿔주고 있는 과정에서 이런 채용 비리 또는 불필요한 연장근무 이런 부분에 기사가 나면 위원들께서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안 그래도 재활병원을 어떻게 갖고 갈지 고민이 많으신 분들인데. 사전에 나왔으면 위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기사의 내용도 해명을 충분히 하셔서 위원들께서 의혹을 안 가질 수 있도록 국과장님께서 노력해 주셨어야 합니다.
조직진단을 하신다고 했는데 정말 불필요한 연장근무가 있었는지 또는 작업치료사나 물리치료사는 재활병원에 계시는 환자들께서 한명이 케어하시는 분도 있고 두명 등 환자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 부분을 들여다보셔야 합니다. 위원들께서 적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적자는 어쩔 수 없이 구조적으로 적자가 난다면 그에 대해서 소상히 들여다보시고, 왜냐면 직원 수를 갑자기 낮추면 의료 서비스질이 확 낮아지지 않겠습니까? 이번에 구조 진단을 하신다 하니 위원들께서 의혹을 안 가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의혹을 해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