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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261회 제1사회위원회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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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손실분을 따지기 이전에 공공의료기관이라는 공공성을 고 씌는 부분은 수익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늘 적자가 예상되는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 세금이 투입되는데 있어서 투명해야 하고 잡음이 없어야 하고 우려가 없어야 하는 것은 마찬가지이지 않겠습니까? 시민들께서 재활병원을 이용하면서 서비스 질에도 만족해야 하고 그러면서 시민 세금이 들어간다면 별 불만이 없겠지요.

그 부분이 잘 안되니 위원들께서 우려의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얼마전 기사 나온 것 과장님, 국장님 읽어보셨지요? 우려하는 부분이 물리치료사, 자격치료사의 불필요한 연장근무, 채용비리 의혹 등입니다.

채용비리에 대한 의문점들은 제가 자료를 보면서도 블라인드 면접을 하고 공고문을 살펴봐도 예를 들어 이럴 수는 있습니다. 여기 국과장님 자녀가 병원 공고를 보고 응시했을 때 블라인드 면접을 통해서 최종합격이 되었다 하더라도 의문이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에 대한 투명성 확보는 국과장님들이 하셔야 하고 경북대 병원에 있는 분들도 하셔야 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의 투명성을 갖고 가기 위한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기사를 읽어보시고 국과장님께서 어떤 생각을 하셨는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