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정숙 의원 발언
현재 차량 정비를 해주는 데 보면 다 대기업에서 하고 있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고속버스나 명절에 보면 대형 업체들이 다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들은 다 소형업체들이세요.
이분들도 매월 회비를 내서 모임도 갖고 있고 제가 한 달 전에 조산천변 청소하는 데도 제가 가봤는데 이분들이 무상 점검 외에도 소소하게 봉사하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이분들도 하시는 말씀이 처음에 자기들이 계획한 대로 100, 200, 300 이 정도 같으면 되겠는데 수요가 점점 많아지고 경산시의 차량 대수도 점점 많아지다 보니까 수요가 너무 많아서, 그리고 이 행사를 한 번 준비하려면 자기들도 부품 같은 것을 다 미리 모아두려면 잘나가는 차종 이러면 3∼4달 전부터 준비를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분을 대표지회장이신 분과 회원분들과 제가 여러 번 담소를 나누었는데 우선 생각하면 하루인 것 같은데 준비과정은 거의 2달 과정이 소요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자기들도 순수 봉사하는 마음은 맞는데 봉사하는 마음에서 자본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일정부분, 이 금액의 반 정도 될 것이다 부탁을 드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