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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262회 제1사회위원회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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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역사적인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보면 박물관의 특별전시관이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소규모로 알려가는 방법이 있을 것인데 이것이 260억을 들여서 복원하고 관광자원화 하는 사업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용역비 1억과 토지보상비 20억 정도가 측정될 것인데 어떤 근거로 토지보상을 할 것인지도 잘 모르지 않습니까? 용역을 하고 난 이후 어떻게 이 사업을 가지고 갈 것인지, 정 안되면 교육관이든 기념관으로 축소하여 가져갈 것인지 1만 3000평을 다 개발할 것인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1만 3000평 전체를 개발하는 것이 260억 정도가 들어갑니다.

아직 그에 대한 용역 결과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토지보상비를 20억 예산 편성하면 올해 집행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예산이라고 보여지기도 하고 이 어려운 시기에 추경에 1억짜리 사업, 몇천만원 짜리 사업도 모두 거절당하고 지역의 경제 활성화도 못하고 있는데 쓸지 안 쓸지 모르는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예산을 남용하는 것 아닙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