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정남형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 저도 제가 한옥마을을 자주 가는 편인데 예산에 기와가마요부 보호각 보수 이런 것이 나와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정남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하고 똑같은 것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그렇게 알고 있고 멀쩡한 기와가마하고 보호각을 보수를 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왔고 지난번에 행정복지위원회에서 현장조사를 갔잖아요. 그 때에도 확인을 한 바 있었고요.
외벽보수는 너무 잘해 놓았더라고요. 한옥마을과 너무 컨셉이 너무 색깔도 조화롭고 잘하시고 그 부분은 정말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기와가마요부 이 부분 그 다음에 연못방수공사는 데크로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연못 물고기 사료구입비하고 유지관련 물품구입비는 대부분은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또 288페이지 보시면 셋이서 문학관 유지보수비가 5,500이 올라왔어요. 그 부분도 가끔 가서 보면 굉장히 외벽나무벽 나무기둥 있잖아요. 그 부분이 퇴색이 되어서 이 분이 안타깝다 또 대문도 너무 퇴색이 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팀장님께 여쭈어 봤는데 전체적으로 공사를 하신다고 그래요. 그런데 외벽뿐만이 아니고 지붕부터 시작해서 공사를 하신다는 이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붕은 기와지붕은 내구연한이 굉장히 길잖아요.
불과 셋이서문학관이 7년밖에 안되었고 기와같은 경우에는 전혀 손볼 것이 없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말씀하셔서 그 부분도 팀장님한테 충분히 말씀을 드렸었고 나무기둥이 퇴색되고 그런 것은 비 때문에 그런 것이잖아요. 추녀가 너무 짧아서 금암미술관처럼 금암미술관은 물받이를 다 했잖아요.
그런 식으로 지금 유지보수를 하시면 퇴색도 안되고 잘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자체가 너무 많이 과다편성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500만원이 진단비라고 하셨는데 진단비도 500이면 너무 과다한 것 같고 지금 유지보수를 하실 때 기와는 사실 손댈 것이 없고 셋이서 문학관 하시면서 너나들이 센터 똑같아요.
똑같이 뒤쪽도 다 퇴색이 되어서 그 부분에 칠을 다 하셔야 해요. 그 부분을 유지보수를 하시는데 5,500까지는 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조정을 제가 했습니다.
팀장님하고 그래서 그 부분은 과에서 알고 계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셋이서 문학관을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과장님! 그러면 입구에 거실에 도면이 있어요.
도면이 있는데 보면 이외수작가님하고 중광스님방 전시실 사이에 공간이 비어 있어요. 방 하나가 그 공간이 비어 있는 공간이 이외수작가님 방보다 오히려 큰 공간이 비어 있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서 제가 가봤어요.
그랬더니 거기가 처음에 집을 지을 때에는 욕실용도로 지은 것인데 지금 그 공간이 쓸모없는 공간으로 창고도 아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거기다가 여러가지 잡동사니를 거기다가 다 넣어놓고 했는데 거기도 보수하셔서 좀 넓게 셋이서 문학관을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 2층 공간인데 쓸모없는 공간인데 필요없이 그렇게 창고대용으로 사용이 되면 안되잖아요. 셋이서 문학관이 공간이 넓으면 몰라도 셋이서 문학관 자체가 전시공간이 다 작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도 이번에 보수하실 때 보수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86페이지 보시면요.
보시면 민간이전해서 연구개발 강좌운영비 인건비 이렇게 해서 1억이 책정되어 있어요. 그 부분을 과 팀장님께 상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박물관도 아직은 완공이 안되고 진행중이잖아요.
여러가지로 한문화특구가 한문화역사문화 관광밸트가 지금 진행 중인데 지금 외부 연구회 분들을 이렇게 그 분들한테 이런 연구개발비 강좌운영 인건비를 지급해도 되는지 조금 과다한 편성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