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나순애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시민교육과는 19년, 20년, 21년이 전문이 다 똑같아요. 보여드릴까요? 그렇다면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평생학습도시조성을 위한 사업을 했다고 하면 19년도에 했으면 어떻게 했고 어떤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하겠다 이런 전문이 들어가야 하는데 특히 시민교육과는 다 똑같으면서 숫자만 달라요.
그리고 이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117페이지 공감학교 짧게 하겠습니다. 공감학교 제가 설명 듣기로는 학부형들이 원해서 학생들이 원해서 이것을 만들겠다고 디자인해서 이렇게 해서 만들겠다고 했는데 학교는 주관적이 아니고 객관적이어야 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각자 다르고요. 그리고 초등학교 학생도 마찬가지이고 중학교 학생도 마찬가지이고 학부형과 학생이 한다고 그러면 본인의 주관적으로 해서 만드는 게 원칙이에요. 대부분이.
그러면 전체적이지 객관적이지 못하잖아요? 이런 학교들 21억씩이나 들여서 강동구에서 했다고 해서 거기 성공했다고 다른 구는 아무도 안하는데 우리구가 먼저 해야 되겠습니까? 답변 생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