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에게도 자료를 주셨는데 강동구에서 시범사업을 했는데 괜찮았다고 하셨는데 학교에서 정말 구에다가 정말 이런 것을 다시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이런 공간을 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런 요청이 있을 때에는 정말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편성을 해놓고 학교를 쫓아다니면서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해보시면 알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정말로 힘든 사업을 왜 거꾸로 이렇게 진행을 하려고 하는지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몇 군데라도 시범사업을 하고 난 다음에 은평구에 학교가 한 초등학교까지 해서 68군데 되시지요?
그러면 몇 군데를 랜덤으로 해보고 난 다음에 반응도 있고 학부모뿐만 아니라 학생들까지 학교장부터 해서 모든 분들이 이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원을 해주기를 간곡히 오히려 제안이 들어왔을 때 하는 시범사업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 예산에 대해서는 좀 더 삭감을 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