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계속 사업으로 이어가려면 박남옥 영화감독을 상징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이라도 만들어서 할 수 있는. 거꾸로 생각해서 박남옥이라는 영화감독이 경산에 있었는데 이분을 모티브로 하여 뮤지컬을 제작하여 공연을 했다 그러면 이분이 어디서 어떻게 생활했는지 가볼 수도 있는데 시민 누군가가 이분이 어디 계셨던 사람이라고 하면 뭐라고 말 하실 것입니까? 꿈바우시장에 벽화 하나 있다고 말씀하실 것입니까?
그것은 아니지요. 그러니 이사람뿐만 아니라 다음이라도 무엇을 모티브로 하여 공연하고 뮤지컬 제작하고 연극을 하려면 최소한 그사람을 상징할 수 있는 구심점 정도는 있어야 한다, 공간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런 것을 해야 합니다. 예술협회에서 말해서 뮤지컬 제작하여 공연한다고 하면 어떻게 보면 이사람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거꾸로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