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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262회 제3사회위원회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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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질의 드리는 이유가 박남옥 여성감독 출신이 하양입니다. 하양 꿈바우시장 벽을 보게 벽화처럼 그려서 상징적인 거리로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모티브로 뮤지컬 공연을 하고 추진한다면 선행되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박남옥 영화감독에 대해 상징적으로 무엇이 있든지 시에서 그것을 추진하고 난 후 이분을 모티브로 공연을 하거나 해야지 지금 가보면 박남옥 영화감독이라고 사무실도 없고 꿈바우 시장 벽체에 그림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한국예술인협회에서는 이것을 모티브로 뮤지컬을 한다는 것입니까? 저는 박남옥 영화감독의 상징적인 것이 하나도 없는데 이분을 말만으로 뮤지컬을 제작하여 공연한다? 이 사람을 위한 사무실을 만들어주거나 공간이라도 해놓고 상징성이 있어야 그 사람을 위해서 하지 예술인 협회에서는 막연하게 이름만으로 예술하고 뮤지컬 공연만 하면 다입니까?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300만원으로 뮤지컬 공연을 제작하는데 얼마나 잘 할지 모르겠지만 2300만원으로 하는 것은 예산 낭비이지 이런 것은 안 맞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박남옥 여성 최초의 영화감독을 모티브로 하여 뮤지컬을 제작 하여 공연하려고 공모사업을 한 것은 좋습니다.

제가 판단했을 때는 그래도 박남옥이라는 사람을 상징적으로 뮤지컬 공연을 제작하여 공연하려면 그분들을 예우할 수 있는 공간이나 상징적인 무엇이 있어야 구심점이 있어야지 아무것도 없이 이름만 가지고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