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강용운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공모사업도 좋고 다 좋습니다. 실질적으로 전반적인 환경에 환경이라 하면 포괄적이예요. 환경의 중요성을 감안했을 때 너무 형식적으로 아니면 근시안적으로 예산을 짜서 대응하는 것 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지금 같이 오염이 심한 미세먼지가 온실가스나 모든 부분에서 발생되는 오염들이 많은 이런 시점에서 이런 부분들이 적극적으로 환경과 업무를 추진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비단 저뿐만 아니라 환경운동가나 시민단체나 이런 사람들 얘기를 들어 보면 의외로 심각합니다, 온실가스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심각한데 왜 우리 구에서는 심각성을 인지를 못하고 말로만 언론에 떠들고 말로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질적으로 과에서 할 수는 없게끔 예산은 안 내려주고 이런 부분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지금 친환경 미생물 EM도 마찬가지입니다.
EM 보급도 과에서 얼마만큼 홍보를 하시는지 몰라도 각 주민센터를 통해서 배포가 되는데 너무 소극적이예요. 이럴 때 일수록 이런 부분들이 전 가정에 공급이 되어야지만 결과론적으로 친환경이 이루어 지고 하천수질까지도 좌우가 되고 가정에서 생길 수 있는 질병까지도 어느 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EM 같은 것은 적극적으로 보급을 할 수 있게 해 줘야 됩니다.
각 생활에 밀접하게 쓰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부터 하수구, 빨래부터 탈취, 청소 다 유용하게 쓰이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각 주민센터에서 주민들한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배포를 안하고 예산을 조금이라도 확보해서 할려고 하는 노력을 안하는지 답답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