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잘되고 있어요. 본인들이 회비 내서 잔디관리하고 시설물 다 만들고 에어건은 제가 부탁해서 했지만 그런 상황에서 그분들이 앞으로 본인들은 새로 들어오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안 그렇겠습니까?
문제는 그렇게 해서 나중에 게이트볼 하는 분들에 대한 회원당 회비를 받잖아요. 그건 더더욱 반대인 거예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아무도 안 도와줄 때 몇 년에 걸쳐서 그걸 조성했거든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본인들이 회비 들여서 날마다 더운데 풀 뽑고 하는 게이트볼장인데 경산시에 다른 게이트볼장과 형평성에 똑같이 할 경우에 그분들 입장에서는 문제가 되고, 저한테 연락이 빗발치는 게 뭐냐 하면 새로 누가 해달라고 했느냐. 그때는 그렇게 해달라고 해도 안 되어서 본인들이 몇 년 동안 했는데 이제 와서 새로 하면서 회비를 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게 본인들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과 그다음에 언제쯤부터 회비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