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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62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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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존의 가치를 아까 말씀하셨는데 학술적인 가치는 있을지 모르겠지만 근대유물이, 이게 그분들이 70년대에 철수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50년? 조금 넘었습니다.

근대유물로 지정받지도 못 할뿐만 아니라 주인들이 안 계십니다. 제가 알기로 당시 목사님들이 여기 안 사시는데 팔겠다고 내놨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매매가 안 되지요?

그래서 그대로 있는데 도대체 어떤 분들이, 일명 알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땅 주인도 아닌데 앞장서서 하고 계신다는 분들까지도 압니다. 그분들이 중간에서 저에게 온 분들도 그분들인데 성당 도로 조차도 38억 시비가 통과가 되었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공공시설은 그렇지 않습니까? 특정인만 해서는 안 되는데 그 도로는 경산시민의 많은 분들이 공동묘지에 하는 분들이라 설득력이 있어서 구완서 국장이 38억 시비를 통과시키고 3억 용역을 다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단순히 민원이라고 했는데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박미옥 다친다, 손대지 마라 이렇게 걱정해 주셨습니다. 신부님들과 맛있는 밥도 얻어 먹었는데 진행을 못했습니다. 그 정도였습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제가 그런 것이지 어떤 경산시의 사업을 하는데 반대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분들에 대해서 국장님 가장 잘 아실 것이고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고 근대 유물로 지정도 못 받고 그분들 그만한 땅이 있으시면 본인들이 개발을 하든지 제가 볼 때 교회도 아닙니다. 메노나이트라는 교회가 없는데 목사님들 다섯, 여섯분이 여기저기 많이 찾아오셨습니다.

윤두현 위원님 사무실도 오고 최경환 의원님 사무실도 가고 그래도 진행이 안 되었습니다. 많은 돈이 투자되는 것, 보존의 가치, 학술적인 가치만 있는 지도 세심하게 살펴보고 이게 시급하지 않다면 공모사업을 통해서 국비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찾아보고 해야지 왜 이렇게 추경에 급하지도 않은 이 사업이 모든 의원들의 1000만원, 2000만원을 삭감하여 21억을 만든 것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안맞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