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공원화하면 미세먼지는 해결되는 제가 드리는 말씀은 다른 25개 구도 이게 좋으면 다 했겠지요. 그런데 영세업자들과 경쟁 체계를 관에서 만드는 형태가 되다 보니까 진관동에 계시는 주말농장을 하시는 분들이 다 망했답니다. 이것 때문에 본인들은 와서 부업이라도 하셨던 생각들인데 지금도 그런 경쟁체제가 되고 당연히 이쪽이 더 경쟁력이 더 크지요.
구에서 관리하고 본인들은 본인들 돈을 들여서 하는데 큰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지점들을 할애해서 이런 형태로 하면 괜찮기는 한데 지역 작은 영세 사업자들과 경쟁체제를 계속 만드는 형태가 바람직한가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으니까 올해는 계약되어 있는 상태니까 그냥 갈 수 밖에 없고 계약이 끝나고 내년에 다시 사업을 재조정하거나 아니면 행정감사때 쯤 해서 이게 언제까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