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변에 넘어가서 북한산성 앞에 진관동 분들 작은 도시농업 그러니까 주말농장 하시는 분과 경쟁 체제인 것 같습니다. 그쪽은 가뜩이나 장사도 안 되는데 향림도시농업원이 와서 장사 더안 되어서 그분들이 그렇게 벌어봐야 연에 1,000만원 2,000만원 법니다.
기업형이 아니라서 그런데 여기는 민간위탁을 1억 1,500만원을 주고 하니까 거기다가 정비나 다 주고 하니까 우리는 뭐 먹고 살거냐라는 지점이 충돌하는데 결론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훨씬 커다란 공공의 이익이 있으면 운영해야지 마땅한데 별로 그런 것같지 않습니다. 그냥 공원화를 시키고 그런 영세 사업자분들을 좀 자연 상태로 관에서 개입하지 않는 형태로 들여가도 먼 지역이 아니지 않습니까. 진관동까지 가는데 기존적으로 하시는 부분들이 하고 내년에는 향림도시농업체험원을 폐지하는 방안도 생각해야 되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별로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 구민의 혜택이 큰 거 같지 않습니다. 공원화로 하면 원래 지금도 공원화로 많이 애용하시는 것같고 공원화로 구민분들이 사용하는 지점들은 공원을 하면 갈음할 수 있으니까 나머지는 텃밭을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공공의 혜택인데 도시농업을 할 수 있는 혜택인데 그것은 저희는 구는 아니지만 서오능을 넘어간다던지 이쪽에서는 진관동으로 해서 다 가능할 수 있는 지점인데 영세상인들 피해를 주면서 굳이 이렇게 도시 그리고 인구가 많은 은평구에서 하는 것이 마땅한가 이 조례는 근본적으로 계속해야 되는 사업인데 그 자체는 의미가 있는데 이런 입체적으로 보았을 때 효용성에 한계가 있지 않느냐 판단되어 집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