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저도 존경하는 박미옥 산건위원장님과 같은 산건위원이라 지식 자체가 부족하지만 메노나이트 사업 자체가 역대 훌륭하신 국회의원, 시장님들 계셨다고 말씀하셨지만 그 때와 다른 것이 시간이 가면 그것이 역사가 됩니다. 이런 말도 있습니다. 지난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보다 똑똑하시니 이런 말 들어보셨지요? 역사를 부정까지는 아니지만 6.25 전쟁 끝나고 힘든 시기에 선교사나 이런 분들이 도와주러 한국 땅에 와서 움막을 쳐서 종교도 전파했겠지만 밥도 먹이고 한, 어떻게 보면 지나온 역사입니다. 물론 신규 도로개설, 신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역사를 무시하고 도로를 포장하고 주민숙원사업을 하고.
물론 그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사업도 우리가 도움을 받았고 역사의 현장에 가보면 움막이 있지 않습니까?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관광 자원도 될 수 있고 경산에 관광자원 큰 것이 있습니까?
저는 별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와촌에 현대에서 큰 아웃렛이 들어오면 왔다가 그쪽 계통 종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그쪽으로 한번 더 오실 수 있고 외국 그쪽 종교에 관계자분들은 견학 차원에서 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존경하는 박미옥 위원님과 생각이 다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업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맞습니다.
허리띠를 졸라 매더라도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업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