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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263회 제1건설위원회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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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기억이 안 나서 여쭤봤고, 사실 여러 위원님께서 비슷한 내용을 주셨는데 이런 것 같은 경우에 명칭만 바꾸는 것 같으면 차라리 시민 공모로 해서 굳이 용역 끼지 않고도 적은 비용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좀 남고, 혹시 향후 이런 일이 있으면 용역을 세워서 간단한 것 바꾸는 데에는 시민 참여를 높이는 쪽으로 하면 차라리 홍보 효과가 더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옹골찬수 만들어놓았지만 다 먹어보면 약품 냄새가 나서 사실 먹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냄새나 정제되는 %를 조정해서 먹기에 거부감이 없도록 만들어 주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말씀 안 드려도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좀 더 고민해 주시면 좋겠고, 아울러 남은 것 몇 개 남더라도 어차피 시민들이 먹으니까 기존의 옹골찬수 통에 물을 해서 버리는 통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