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그래서 분명히 행사에 오는 단체들은 그날의 모든 부분이 우리가 준 예산에도 다 편성되어 있어요. 그분들에 대한 예산이 더 추가적으로 되어서는 안 되고, 예를 들어 현충일 같이 시 행사에 자발적으로 모이신 분들 그런 분들에 대한 부분 아마 이경원 위원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그거인 것 같아요. 특정한 점심값 이렇게 해서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이런 부분은 안전 진흥에 대해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우리가 캠페인을 했을 때 오신 분들에 한해서 하지 어떤 단체들의 참여도에 따라서 줘서는 안 되는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다 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위원들의 생각이 분명하고 나중에 예산을 우리에게 올릴 때 그런 부분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행사에서 자발적 참여자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방안을 해서 예산을 나중에 가져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