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오랜만입니다. 집에 가실 때 되었습니까? 과장님, 택시 차령이 추가 2년씩 되면 현재보다 법인이 8년 개인택시 11년이지 않습니까?
앞서 김상호 위원님이나 김인수 위원님 말씀 중에 차량 안전성은 물론 검사를 하겠지요. 검사해서 차량이 되나 안 되나를 받아서 운행할 것 아닙니까? 거기에 따라서 택시업종이 서비스업이지 않습니까?
집행부에서 이 부분을 간과해주십사 하고 제가 한 말씀을 드릴게요. 개인적으로 차량 11년을 타시는 분이 잘 없을 겁니다. 김상호 위원님 말씀 중에 많았는데 시민 불편 사항이 증가하는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생각 한번 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량이 오래되면 승차감이 떨어지지요. 소음이 나지요? 그리고 냄새가 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차량이 달릴 때 승객이 불편한 사항이 상당히 생기는데 이 부분을 택시업체가 영세업체나 생계형 택시도 있을 수 있고 그분들이 차량 구입할 자금이 없어서 못 할 부분이 있고 그건 백번 이해는 됩니다만 그래도 택시는 서비스잖아요. 오히려 우리도 11년을 못 타는 택시를 개인택시 11년을 운영했을 때 이게 가당치 않다고 여러 위원님 생각에 뜻을 같이하고 싶은데 과장님 충분히 준비도 많이 하셨는데 택시가 서비스업에 따라서 했을 때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집행부에서 한 번 더 검토했어야 안 되겠나 싶은 생각인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