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상호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대 자원순환과 과장 중에서는 제일 잘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냐고 물으시면 여성의 섬세한 마음으로 청소환경이나 폐기물이나 이쪽에 정리하고 나면 뒤에 잔여물이 없이 깨끗해지는 것을 보면 여성의 섬세한 마음이 이런 쪽에 나타나는구나 그걸 느낍니다.
그래서 앞으로 자원순환과는 계속 여성이 과장을 하는 것이 맞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다 잘하시는데 생활폐기물을 보면 수거할 때 아파트 같은 데는 배터리나 LED 형광등을 분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룸촌 제가 사는 앞에도 원룸촌이 많이 있는데 클린하우스에 보면 쓰레기를 담아서 배터리나 폐건전지를 많이 버립니다. 그게 결국 매립장으로 가지요? 매립장으로 가서 매립을 하다 보면 자연 발화되어서 불이 나서 소방관도 출동하는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가 한 가지 물론 결산에 이런 이야기가 맞지는 않겠지만 경산시 전체를 봐서라도 아파트 쪽은 그래도 어느 정도 되고 있으니까 원룸촌이나 이런 쪽에는 클린하우스 자체에 조그만 통을 달든지 해서 배터리 이런 것을 수거하면 제2의 화재가 덜하지 않겠나. 그걸 보시고 만약 내용이 괜찮다면 그런 것을 적용해주시면 낫겠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