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결산서와는 생뚱맞은 질문인데요. 제가 저번에 문천지에 대해서 낚시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게 안전총괄과가 될 수도 있고 건설과가 될 수도 있고 환경과가 왜 되는지 지금 저도 잘 모르겠어요. 오늘도 출근길에 문천지를 스쳐 가보는데 낚시가 저수지 안에 들어가서 하는 게 아니거든요.
낚시를 하더라도 밖에서 꽂아놓고 보통 하지 않습니까? 낚시가 물 안으로 다 들어갑니다. 업무협업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장님들 회의한다든지 국에 회의할 때 한 개 부서에 책임을 좀 줘야 할 것 같아요. 제가 판단할 때 환경과에서 할 건 아니거든요. 안전총괄과나 건설과에 이야기하셔서 곧 금요일 토요일에 태풍도 올 수 있고 굉장히 많은 비가 온다고 하는데 제가 판단할 때는 무조건 사고가 납니다.
지금 가보시면 오늘 아침에 보니까 더 늘어났더라고요. 안에 텐트까지 쳤더라고요. 인명피해가 나면 상당히 문제가 생길 텐데 제가 오늘 아침에도 보고 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월등하신 국장님 생각이 어떠십니까?